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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우의 삶 (전체 공개)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이력서 작성은 매우 어렵다. 왜 어려운가? 무엇을 써야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기준을 정하는 것부터 쉽지가 않다. 개발자 이력서라는 것은 무엇을 담아야하는가..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자기소개서 3가지를 전부 챙길 수 있으면 좋겠다. 현재의 이력서는 프로젝트를 보여주고, 내가 무엇을 하였는지 설명하는 포트폴리오의 느낌이었다.이렇게 접근해야 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따로 이력서를 간단하게 작성해야할지 고민이었다. 이전에 작성했던 이력서에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고, 다시 피드백 요청을 하였다.기업마다 기준이 다를 것이기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것에 대한 정답은 없을수도 있다. 우선 만들어보는 것이며, 많은 내용들을 준비해야 할것이다. 아무튼.. 쉬운것이 없다~ 오늘 물어보살 세션을 통해서..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 오늘은 이력서를 점검하고 있다.마지막 Market 프로젝트 이후로 알고리즘만 만져서 그런지 딱히 추가할 내용은 없는 것 같다. 기존의 이력서 양식을 조금 바꾸어볼까 생각중인데.. 현재의 notion 으로 이루어진 자유양식 이력서는 아무래도 약간의 한계가 있을 듯 하다.PDF 형식으로 맞추어 만든다던지, 특정한 타겟을 만들어 여러 버전의 이력서를 만들던지 하는 변화가 필요할 것 같다.우선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할지를 정리해보자. 내가 했던 팀 프로젝트. 가장 큰 규모였지만 그렇게 기여도가 높지는 않았다.Security를 중점적으로 연구했던 개인프로젝트들도 있지만 이것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된다. 앞으로 새로운 기술들을 사용하여 무언가를 만든다면, 얻어가는게 또 생길 것이다. 아무튼 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