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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우의 삶 (전체 공개)
어느새 1주차가 끝났다.이력서를 작성하는 중에 많은 것들을 했지만 이전에 한번 겪어본 것이 있으니 그리 어렵지 않았다. 그나마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시간이 이제.. 마무리 될듯하다.내일부터는 알고리즘. 미친 파이썬과의 시간이 시작될 것이다. 짬짬히 남는 시간에 파이썬을 만져보았는데 역시 처음으로 시작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하루 종일 집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그 집중하는 시간을 늘려가고 그 시간을 온전히 내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이력서 작성이 아니라 나의 실력을 상승시키는 알고리즘이나 프로젝트 주차에는 더 많은 것들을 해낼 수 있겠지. 도저히 안되는 시간에도 무언가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개인적으로 주어진 내용에 집중이 안될때는 다른 것을 하면 그나마 재밌기도 하니까... 뭐 그렇다. 내일..

어디서 많이봤던 괄호 문제를 만났다.https://www.acmicpc.net/problem/9012 스택 자료구조를 학습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예제라고 생각이 되는데, 자바에서는 Stack 클래스가 존재하여 그것을 사용하면 되었지만파이썬에서는 이렇게 Stack이라는 것 자체가 있지 않은것 같다. 대신 파이썬의 list를 이용하여 스택에 해당하는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는데, push는 list의 append()로, pop은 pop()으로 (pop은 존재한다.)peek은 리스트의 [-1]인덱스를 출력하는 것으로 비슷한 기능을 쓸 수 있었다. 파이썬 그것은 대체..또한 스택이 비었는지 확인하는 것은 length가 0인지 확인하면 되겠다. 덱(deque)을 사용한다고도 하는데, 이건 우선 남겨놓자. 들어갈..

다양한 코딩테스트 플랫폼이 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프로그래머스나 백준 사이트를 이용하여 코딩테스트를 시작하고, 준비할 것이다.나도 처음 파이썬을 시작하였을 때 백준에서 쉬운 문제들을 하나씩 풀어보곤 했는데,이후 프로그래머스에 익숙해지다보니, 각 플랫폼마다 문제를 푸는 형식이 달라서 헷갈리곤 했다. 우선 파이썬은 쉽다. 확실히 쉬웠다.자바를 사용하여 몸을비틀며 코드를 쓰는 것 보다는 굉장히 직관적이고 편한 기분이다.아무것도 몰랐을 때에는, 그냥 몰랐을 것이지만 자바를 배우고 다시 파이썬으로 돌아오니 얼마나 편한지 알 수 있었다. 어쨌든, 백준 티어를 올리기 위해 쉬운 문제부터 풀어보며 하나씩 익숙해지는 중이다. 백준은 시간, 메모리 제한도 전부 자세히 나와있으며문제, 입 / 출력이 깔끔한 형태로 제..
Java로 코딩테스트를 준비하던 나는 모모 동료들에게 파이썬으로 준비하라는 것에 설득당했다. (뭔가 압도적으로 파이썬을 추천하는... 기분이...) 그래서 개발을 처음 시작하려 했을때 접했던 파이썬으로 다시 돌아왔다. 부트캠프를 알아보다 백엔드와 Spring, Java로 흘러들어갔지만처음 알고리즘을 공부하고 시작한 것은 파이썬이었다는 사실을 알아두자. 당시에는 무척이나 간단한 접근과 쉬운 부분만을 했었지만, 이제 정말로 코딩 테스트를 위해 익혀야 할 시간이 되었다. 모르는 것들을 정리하고, 기록을 남겨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자. 인공지능이 2년만에 굉장히 똘똘해졌다. 이녀석이 내 선생님이 될 것이다. 레쓰고~
오늘의 일과는 지난 프로젝트들의 코드를 분석하는 것이었다. 가장 최근에 했던 개인 프로젝트는 이미 여러차례 정리를 한 적이 있으니 (블로그) 지난 팀 프로젝트인 Pet병을 이번 기회에 다시 살펴보기로 했다.물론 여러번 보기는 했지만 내 코드가 아닌 부분은 역시나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살펴보고 정보를 찾아보고 하니 이해는 할 수 있었다. 이것을 내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은 아직 아니겠지만참고하여 코드를 이해하고, 코드 로직의 형태를 가져와 쓸 수는 있을것 같았다. 캐싱은 그나마 어렵지 않았으나스케줄러에서 만날 수 있었던 동시 실행을 방지하는 코드, 직접 만들어보지 못하고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은 역시나 아직 모호한 기분이다.실제로 사용해 보는 것과 아닌것의 차이는 늘 엄청나게 다..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이력서 작성은 매우 어렵다. 왜 어려운가? 무엇을 써야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기준을 정하는 것부터 쉽지가 않다. 개발자 이력서라는 것은 무엇을 담아야하는가..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자기소개서 3가지를 전부 챙길 수 있으면 좋겠다. 현재의 이력서는 프로젝트를 보여주고, 내가 무엇을 하였는지 설명하는 포트폴리오의 느낌이었다.이렇게 접근해야 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따로 이력서를 간단하게 작성해야할지 고민이었다. 이전에 작성했던 이력서에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고, 다시 피드백 요청을 하였다.기업마다 기준이 다를 것이기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것에 대한 정답은 없을수도 있다. 우선 만들어보는 것이며, 많은 내용들을 준비해야 할것이다. 아무튼.. 쉬운것이 없다~ 오늘 물어보살 세션을 통해서..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 오늘은 이력서를 점검하고 있다.마지막 Market 프로젝트 이후로 알고리즘만 만져서 그런지 딱히 추가할 내용은 없는 것 같다. 기존의 이력서 양식을 조금 바꾸어볼까 생각중인데.. 현재의 notion 으로 이루어진 자유양식 이력서는 아무래도 약간의 한계가 있을 듯 하다.PDF 형식으로 맞추어 만든다던지, 특정한 타겟을 만들어 여러 버전의 이력서를 만들던지 하는 변화가 필요할 것 같다.우선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할지를 정리해보자. 내가 했던 팀 프로젝트. 가장 큰 규모였지만 그렇게 기여도가 높지는 않았다.Security를 중점적으로 연구했던 개인프로젝트들도 있지만 이것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된다. 앞으로 새로운 기술들을 사용하여 무언가를 만든다면, 얻어가는게 또 생길 것이다. 아무튼 열심..

개요 서버를 어느정도 구현하였으니 다음 단계의 경험을 해보기 위해 웹 페이지를 만들어보기로 한다. 한번 사용해본적이 있는 Vue.js를 이용하여 도메인과 맞는 페이지들을 구현하려 한다. 회원가입 / 로그인 상품, 장바구니, 주문 도메인과 관련된 페이지(+@)가 되겠다. 처음엔 타임리프를 사용하여 간단하게 서버쪽에 함께 만들려했는데, 이게 더 복잡한 길이었다. 백엔드 서버와 프론트엔드 서버를 분리하여 두개의 프로젝트로 구성하기로 한다. 인텔리제이에서도 Vue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으므로 적당히 만들어준 다음 터미널에서 node와 vue, vue cli까지 설치하여 환경을 만든다. 서버 포트 번호를 다르게 하면 로컬에서 스프링 서버와 vue 서버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다. Vue는 어찌되었든 JS를 기반으로 ..